2014년
대관령,,선자령 눈꽃세상에 파묻히다
blue13sky
2022. 8. 16. 10:19
알람을 끄고 잠시 눈을 감고 있는다는 것이,,,시간이 후르륵~~~!
물 마시듯 지나버렸네요,
에구,,,
간신히 눈꼽만,,대충 보따리 싸고 나왔는데 택시도 없다,
뒤늦게 택시를 타고 원당으로,,
기사아저씨한테 내기를 ,,,,우리 산악회버스보다 먼저 도착하실 수 있느냐고,,ㅎㅎ
신호 무시하고 달리는 아저씨,,,
윽윽윽,,너무 느리게가요,,
오늘 산행은 이렇게 시작되었다,
전날부터 갑자기 늑골의 통증,,숨쉬기 곤란,,
아니나 다를까 첫 발자욱부터 느리게 느리게,,,,
그래도 씬나게 사진 찰칵했으니 올려봐야지,,,
다들 즐거우셨지요?
파스님 덕분에 동해 파도도 구경하고,,,흡입하듯이 먹어치우던 모습,,
아~~~6.25.때 난리는 난리도 아녔어라,,,,에효효효효오~~~~~!
1월5일
흐르는 음악은 이승철입니다,,,,사랑한다
오늘도 늦잠..
택시타고 원당까지가서 합류..
아침 10시부터 등산시작..
주목에 핀 눈꽃이 와우!!
감탄사 와우소리가 절로납니다.